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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는 호일룬, 나폴리 임대 확정! 콘테 품으로 향하다

오드육 2025. 8. 31.

덴마크 출신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이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로 임대 이적을 확정했습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HERE WE GO’를 전하며 사실상 확정 소식을 알렸습니다.


📌 이적 조건

  • 임대료: 600만 유로(약 97억 원)
  • 완전 이적 옵션: 4,400만 유로(약 715억 원)
  • 조건부 의무 이적: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시 발동
  • 향후 총액: 약 5,000만 유로(약 813억 원) 규모

호일룬은 이미 나폴리의 프로젝트를 수용했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 호일룬, 맨유에서의 부진

  • 2023년 여름, 맨유가 7,390만 유로(약 1,199억 원)를 투자해 영입
  •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 10골, 챔피언스리그 6경기 5골로 가능성 증명
  • 그러나 이후 부진 → 32경기 4골 (프리미어리그), 유로파리그 15경기 6골 3도움에 그침
  • 자신감을 잃으며 결국 신뢰를 잃고 방출 대상이 됨

🔄 나폴리 선택의 배경

  • 나폴리는 로멜루 루카쿠 부상으로 공격 자원이 부족
  • 우디네세에서 로렌초 루카를 영입했지만, UCL 병행에 불안 요소 존재
  • 콘테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공격 카드로 호일룬을 낙점

📝 한 줄 정리

“맨유에서는 실패했지만, 나폴리에서의 재도약이 호일룬을 기다린다. 콘테의 품에서 덴마크 특급 스트라이커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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