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김혜성, 나란히 9월 메이저리그 복귀 임박!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과 김혜성(26·LA 다저스)이 9월 메이저리그 확대 엔트리와 함께 나란히 복귀할 전망입니다.
📌 김하성, 이르면 2일 복귀
- 최근 허리 근육 경련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던 김하성
- 8월 26~28일 클리블랜드전에서 훈련을 재개
- 케빈 캐시 감독: “회복이 순조롭고 구단도 만족할 만한 수준”
- 복귀 시점: 9월 2일 전후 유력
김하성은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 시절 어깨 수술 후 탬파베이와 2년 계약을 맺으며 FA 재수를 선택했지만, 종아리·허리 부상이 이어지며 올 시즌 42경기 출전, 타율 0.214 2홈런 5타점에 머물고 있습니다.
📌 김혜성, 3일 피츠버그 원정 합류 전망
- 지난 7월 말,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IL 등재
- 8월 22일부터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출전
- 데이브 로버츠 감독: “확대 엔트리에 맞춰 9월 복귀 계획”
- 합류 시점: 9월 3일 피츠버그 파이리츠 원정이 유력
⚾ 의미 있는 9월 복귀
- MLB는 9월부터 현역 로스터가 26명에서 28명으로 확대
- 김하성은 FA 재도전 시즌에 부진을 털어낼 기회
- 김혜성은 빅리그 적응과 입지를 다질 중요한 시점
📝 한 줄 정리
“김하성은 부상 악재 속 반등이 필요하고, 김혜성은 기회를 살려야 한다. 9월, 두 코리안 빅리거의 운명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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